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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아이템 아이패드2. 게임도 할 수 있고, 메일도 바로 확인할수 있고, 가게 직원도 감시 할 수 있는 아이패드2. (광고톤으로)

광고를 보고나서 눈에 보이길래 사먹은 멘솔캔디. 아 그 광고가 이해가더라 ㅋㅋ

그 광고!

한국에서 감기약 잔뜩 사들고 갔지만 필요가 없었다. 왜냐면 호주감기에는 안받았기때문에. 감기약 세일하길래 한통 사놨다. 이거 하면 호주 정복임

이것이 스케쥴표다 매주 갱신되는데 이 시간표는 내가 다른 가게로 옮기면서 받은 스케쥴표.

군대후임 데리고와서 술멕이며 놀러가자고 모의중. 호주 일년동안 시드니를 못벗어났단다 븅신이

FORTUNE of WAR.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펍이다. 투헤이스 올드를 먹을수 있다.

후임이랑 뉴카슬로 떠났다.
한국 가지 일주일 전이라던 놈에게 뭘 보여줄수있을까? 근데 이 놈 나보다 훨씬오래있었는데 -_-

뉴카슬 도착! 이곳은 호주에서 6번째로 큰 도시라는데...

역도 그럴싸하다잉?

유럽스멜이 나는데 6번째로 큰 도시라고는 별로 안 믿어지는 아담한 도시.

넓은 공원과 새들과 사람들이 평화롭고 여유있게 사는 곳이라는 느낌.

이런데서 공놀이하다 지쳐서 누워 책보다했음 좋겠다. 정말 마음에 드는 곳.



후임놈 한국갈때 이 사진 프린터해서 줬다. 이 놈빼고 다들 외면하고있음.


존나 보헤미안이다.

여기서 살고싶다. 진짜

뭔 카톨릭성당. 언덕위에 있길래 올라가봤는데 뭐 별건 없고

뒷뜰에 이런 공동묘지가 있더라


뉴카슬 라이브러리앞에서 얘기좀하다가

Civic에서 트레인타고 시드니로 백. 2시간 40분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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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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